[게임메이커] 스프라이트에 대해

스프라이트란 게임 오브젝트의 동작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는 그래픽스 리소스를 의미한다. 이러한 개념은 게임메이커에서도 사용되며, 이 글에서는 그러한 스프라이트를 다루는 기본적인 방법에 대해 배우고자 한다.

위와 같이 sprite 폴더에 우클릭 후 ‘Create Sprite’를 통해 스프라이트를 생성한다.

왼쪽에는 스프라이트 이름 설정, 이미지 불러오기 버튼, 스프라이트 편집 버튼, 스프라이트 중심 설정이 있고, 그 옆에는 정밀 충돌 여부, 마스크로 충돌 판정 여부 설정, 충돌 범위 설정이 있다. 오른쪽에는 스프라이트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주는 칸이 있다. ‘Edit Sprite’ 버튼을 눌러 스프라이트를 편집하자.

스프라이트로 사용할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흰 백지 모양의 ‘Create a new sprite’ 버튼을 누르자.

새로 만들 이미지의 크기를 32 x 32로 설정하자.

새로운 체크무늬 이미지가 생성되었다. 이 이미지를 더블 클릭해 편집해보자.

이와 같이 그림판과 같은 창을 볼 수 있는데, 여기서 직접 이미지를 그려도 되고, 이미지를 불러올 수도 있으며, 다른 데서 그린 후 붙여넣기 할 수도 있다. 정밀하게 작업하고 싶다면 돋보기 버튼을 눌러 확대를 할 수도 있다.

간단하게 마우스만을 이용해 스프라이트를 그려주었다. 주변에 점선이 생긴 것은 매직 완드라는 기능을 사용한 것으로, 같은 색깔을 가진 픽셀을 전부 선택해주는 기능을 가졌다. 그림을 다 그렸으니 왼쪽 상단의 체크 버튼을 눌러 이미지를 저장하자.

방금 수정한 이미지가 추가되었다. 왼쪽 상단의 체크 버튼을 눌러 이미지를 저장하자.

스프라이트에 이미지가 등록되었다. 이제 스프라이트 이름을 바꾸어주자.

또 아래에 보면 스프라이트의 원점을 선택할 수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기본적으로 스프라이트의 중심은 ‘Center’ 버튼을 눌러 중앙으로 설정해준다. 스프라이트 설정이 완료되었다면 하단의 ‘OK’ 버튼을 눌러 저장해주자.

스프라이트를 생성해보았다. 하지만 이 스프라이트는 단순한 이미지로, 게임 상에서 기능을 가지도록은 사용할 수 없다. 다음 글에서는 이 스프라이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오브젝트’ 기능에 대해 다루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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